5.13 수요일

제목 : 인간적 방법을 넘어서

찬송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옛 찬송 28장)

본문 : 창세기 30:25-43

25 라헬이 요셉을 낳은 뒤에, 야곱이 라반에게 말하였다. “제가 고향 땅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저를 보내 주십시오.

26 장인 어른의 일을 해 드리고 얻은 저의 처들과 자식들도, 제가 데리고 가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제가 장인 어른의 일을 얼마나 많이 해 드렸는가 하는 것은, 장인 어른께서 잘 아십니다.”

27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자네가 나를 좋아하면, 여기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네. 주님께서 자네를 보시고 나에게 복을 주신 것을, 내가 점을 쳐 보고서 알았네.”

28 라반은 또 덧붙였다. “자네의 품삯은 자네가 정하게. 정하는 그대로 주겠네.”

29 야곱이 그에게 말하였다. “제가 장인 어른의 일을 어떻게 해 드리고, 장인 어른의 가축 떼를 얼마나 잘 보살폈는지는, 장인 어른께서 잘 아십니다.

30 제가 여기에 오기 전에는 장인 어른의 소유가 얼마 되지 않았으나, 이제 떼가 크게 불어났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하는 수고를 보시고서, 장인 어른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저의 살림을 챙겨야 할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31 라반이 물었다. “그러면 내가 자네에게 무엇을 주면 좋겠는가?” 야곱이 대답하였다. “무엇을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저에게 한 가지 일만 허락하여 주시면, 제가 장인 어른의 가축 떼를 계속 먹이고 돌보겠습니다.

32 오늘, 제가 장인 어른의 가축 떼 사이로 두루 다니면서, 모든 양 떼에서 얼룩진 것들과 점이 있는 것과 모든 검은 새끼 양을 가려내고, 염소 떼에서도 점이 있는 것들과 얼룩진 것들을 가려낼 터이니, 그것들을 저에게 삯으로 주십시오.

33 제가 정직하다는 것은, 훗날 장인 어른께서 저에게 삯으로 주신 가축 떼를 확인하여 보실 때에 증명될 것입니다. 제가 가진 것 가운데서, 얼룩지지 않은 양이나 점이 없는 양이 있든지, 검은 색이 아닌 새끼 양이 있으면, 그것들은 모두 제가 훔친 것이 될 것입니다.”

34 라반이 말하였다. “그러세. 자네가 말한 대로 하겠네.”

35 그러나 라반은 이렇게 말해 놓고서도, 바로 그 날로 숫염소 가운데서 줄무늬가 있는 것과 점이 있는 것을 가려내고, 또 모든 암염소 가운데서도 흰 바탕에 얼룩이 진 것과 점이 있는 것과 모든 검은 새끼 양을 가려내어, 자기의 아들들에게 주었다.

36 그런 다음에 라반은, 야곱이 있는 데서 사흘 길을 더 나가서, 자기와 야곱 사이의 거리를 그만큼 뜨게 하였다. 야곱은 라반의 나머지 양 떼를 쳤다.

37 야곱은, 미루나무와 감복숭아나무와 플라타너스 나무에서 푸른 가지들을 꺾어서 껍질을 벗긴 다음에, 벗긴 가지에 흰 무늬를 냈다.

38 야곱은, 껍질을 벗긴 그 흰 무늬 가지들을 물 먹이는 구유 안에 똑바로 세워 놓고, 양 떼가 와서 물을 먹을 때에, 바로 눈 앞에 세워 놓은 그 가지들을 볼 수 있게 하였다. 양들은 물을 먹으러 와서, 거기에서 교미를 하였다.

39 양들은, 껍질 벗긴 그 나뭇가지 앞에서 교미를 하고서, 줄무늬가 있거나 얼룩이 지거나 점이 있는 양을 낳았다.

40 야곱은 이런 새끼 양들을 따로 떼어 놓았다. 라반의 가축 떼 가운데서, 줄무늬가 있거나 검은 양들은 다 가려냈다. 야곱은 이렇게 자기 가축 떼를 따로 가려내서, 라반의 가축 떼와 섞이지 않게 하였다.

41 야곱은, 튼튼한 암컷들이 교미할 때에는, 물 먹이는 구유에 껍질 벗긴 가지들을 놓아서, 그 가지 앞에서 교미하도록 하곤 하였다.

42 그러나 약한 것들이 교미할 때에는, 그 가지들을 거기에 놓지 않았다. 그래서 약한 것들은 라반에게로 가게 하고, 튼튼한 것들은 야곱에게로 오게 하였다.

43 이렇게 하여, 야곱은 아주 큰 부자가 되었다. 야곱은 가축 떼뿐만 아니라, 남종과 여종, 낙타와 나귀도 많이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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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은 이기적입니다. 그렇지 않은 척은 하지만 우리의 죄성은 나를 위해서 내가 다른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더 얻기를 원하지 다른 사람이 더 얻을 수 있도록 양보하지 않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러한 이기적인 모습으로 서로 부딪히는 야곱과 라반의 모습을 봅니다. 삼촌 라반의 집에서 라반의 가축을 돌보며 살았던 야곱이 드디어 삼촌의 곁에서 떠나 고향으로 가려고 합니다.

야곱이 14년 동안 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서 무보수로 일했습니다. 7년간 무보수로 일함으로 라헬을 얻는 조건으로 일했는데 7년 후 삼촌에게 속아서 언니 레아와 결혼하게 되고 7년을 더 무보수로 일하는 조건을 걸어 어쩔 수 없이 14년을 무보수로 일하게 된 것입니다.

야곱이 어떠한 사람입니까? 손해 보지 못하는 성격의 사람입니다. 그래서 형과 아버지까지 속이고 형의 장자권과 축복기도를 받은 사람이 아닙니까? 라반은 어떠합니까? 라반도 못지 않습니다. 야곱의 약점을 이용해서 딸을 주는 조건으로 14년이란 시간을 무보수로 일하게 하지 않습니까? 이런 이기적인 두 사람이 한 집에 14년 이상을 함께 살았습니다. 성경은 말하지 않지만 쉬웠겠습니까? 야곱이 삼촌 라반과 라헬과 결혼하기 위해 약속한 14년의 시간을 채우고 난 시점에서 떠나려는 것입니다.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겠다고 허락을 받으러 야곱이 삼촌에게 나아왔습니다.

그때 라반이 무엇이라고 대답합니까? 27절에 “라반이 그에게 말하였다. “자네가 나를 좋아하면, 여기에 머물러 있기를 바라네. 주님께서 자네를 보시고 나에게 복을 주신 것을, 내가 점을 쳐 보고서 알았네” 라반의 말을 보면 마음에 없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14년간 야곱이 자기 집에 와서 양을 쳐 주었는데 야곱이 온 후에 양의 수가 더 많아지고 큰 떼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조카로, 손님으로 왔지만 오자마자 알아서 일을 했습니다. 딸 라헬을 얻기 위해서 7년간 일을 하는 모습을 보니까 성실히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7년 속아서 더 일을 할 때도 원망과 불평으로 하지 않고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야곱을 통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어 양떼들이 더 많아지는 것을 라반이 보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라반이 하나님께서 야곱과 함께 하시고 야곱을 축복하시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야곱이 하나님의 복을 가져오는 사람인 것을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야곱이 있으면 덩달아 자신도 축복을 받는 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야곱 때문에 자신의 재산이 늘었고, 일이 잘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와 성도님들이 그러한 사람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라반은 야곱이 자신에게 필요한, 이익이 되는 사람인 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28절에 덧 붙여서 말을 합니다. “라반은 또 덧붙였다. “자네의 품삯은 자네가 정하게. 정하는 그대로 주겠네” 라반이 어떠한 사람입니까? 이해타산이 무척 빠른 사람입니다. 손해 보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런 라반이 “가로되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 라고 말한 것은 한마디로 공수표를 준 것입니다. 이 말을 한 것을 보면 야곱이 라반 집에 와서 14년간 일을 하는 동안 얼마만큼 축복을 받았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야곱을 절대 놓칠 수 없다는 마음이 든 것입니다.

그러나 야곱은 이미 라반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창세기 31:41절을 보면 야곱은 라반이 자신의 품삯을 10번이나 속였다고 말합니다. 라반이 그렇게 약속은 했지만 그 약속을 지키리라고 쉽게 믿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곱이 그 말을 듣고 야곱이 자신이 원하는 삯을 말합니다. 그것이 31-33절입니다. 야곱이 제안하는 조건은 아주 단순하고 간단합니다. 자신이 앞으로도 라반의 양들과 염소들을 돌볼 것인데 그 양과 염소 중에서 아롱진 것, 얼룩진 것, 검은 것이 태어나면 그것만 자기 몫으로 달라는 것입니다. 야곱이 달라고 제안한 것은 분명 야곱에게 불리한 것이었습니다. 양과 염소 중에서 흰 것이 더 많고 아롱지고 검은 것은 적고 새끼가 태어나도 아롱지고 검은 것은 적다는 것을 라반은 알았습니다. 야곱의 제안은 고민하지 않아도 될 라반에게 이익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반은 그 제안에 즉각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라반이 약속한 후에 야곱을 뒤통수 치는 일을 합니다. 35절에 “그러나 라반은 이렇게 말해 놓고서도, 바로 그 날로 숫염소 가운데서 줄무늬가 있는 것과 점이 있는 것을 가려내고, 또 모든 암염소 가운데서도 흰 바탕에 얼룩이 진 것과 점이 있는 것과 모든 검은 새끼 양을 가려내어, 자기의 아들들에게 주었다” 계약이 끝나자마자 바로 염소와 양들 중에 점박이와 검은 것을 골라서 자신의 아들들에게 맡깁니다. 왜 그렇습니까? 검은 것, 점박이들이 있어야 검은 것, 점박이 새끼가 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다가 36절을 보면 “그런 다음에 라반은, 야곱이 있는 데서 사흘 길을 더 나가서, 자기와 야곱 사이의 거리를 그만큼 뜨게 하였다. 야곱은 라반의 나머지 양 떼를 쳤다” 3일길 정도 떨어진 곳으로 자기 아들들을 검은 양과 점박이 양들을 몰고 가게 합니다. 철저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해서 야곱에게는 흰 염소와 흰 양만 맡깁니다. 양중에 아롱지거나 검은 것이 있어야 교미할 때 얼룩지거나 아롱지거나 검은 새끼가 나올 텐데 그것을 모두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그러한 삼촌 라반의 행동에 야곱이 화를 내거나 따졌다는 말이 성경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것은 라반이 그렇게 할 줄 미리 알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야곱이 계획이 있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37-39절에 나옵니다. “야곱은, 미루나무와 감 복숭아 나무와 플라타너스 나무에서 푸른 가지들을 꺾어서 껍질을 벗긴 다음에, 벗긴 가지에 흰 무늬를 냈다. 야곱은, 껍질을 벗긴 그 흰 무늬 가지들을 물 먹이는 구유 안에 똑바로 세워 놓고, 양 떼가 와서 물을 먹을 때에, 바로 눈 앞에 세워 놓은 그 가지들을 볼 수 있게 하였다. 양들은 물을 먹으러 와서, 거기에서 교미를 하였다. 양들은, 껍질 벗긴 그 나뭇가지 앞에서 교미를 하고서, 줄무늬가 있거나 얼룩이 지거나 점이 있는 양을 낳았다”색깔 있는 나뭇가지로 물에 색깔을 들여서 양과 염소에게 먹였더니 낳은 새끼들이 얼룩얼룩한 것과 점이 있고 아롱진 것을 낳았다.

아무 생각없이 들으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생각하지만 유전적으로, 과학적으로 살펴보면 말이 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색깔 있는 나무껍질을 뜯어다가 양들이 먹는 물에 놓았는데 얼룩지거나 검거나 아롱진 양들이 태어날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아롱지고 얼룩지고 검은 것들이 태어났습니다. 이것은 자연의 섭리로, 혹은 야곱의 생각대로 색깔 물을 먹어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입니다. 하나님께서 야곱을 축복하셨기 때문에 그 방법이 말이 되지 않고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사람이 보기에는 말도 안 되는 방법이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너와 광야를 지날 때 사흘길을 행했지만 물이 없었습니다. 마라라는 곳에 이르렀는데 물이 써서 마실 수 없었습니다. 그랬더니 모세가 어떻게 합니까? 나무가지를 던지니까 물이 달아졌습니다. 이것이 과학적으로 가능합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순종하자 불 뱀 즉 독사들이 나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물었습니다. 독이 퍼져서 다 죽게 되었습니다. 모세가 하나님께 간구하자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무엇입니까? 해독제 알약을 주셨습니까? 아닙니다. 구리 뱀을 만들어 장대위에 달고 그것을 보면 산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것은 사람이 보기에 말이 안되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라고 하십니다.

모세가 말을 전했을 때 두 가지 반응이 나왔습니다.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사람들은 구리 뱀을 보지 않았습니다. 말도 되지 않는다. 다른 방법은 없냐? 그러나 그 방법이 합리적이지 않고 이해되지 않지만 말씀을 그대로 믿고 본 사람은 살았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이 사건을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3:14-17절에 인용하면서 십자가를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2000년전에 십자가에 달린 예수를 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신 구세주로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삼일 후에 우리의 의를 위해 부활하신 내 삶의 주님으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천국에 갑니다. 구원받습니다” 이 말이 얼마나 비합리적인 말입니까? 너무 말이 되지 않는 말입니까? 그러나 믿을 때 구원을 주시지 않습니까?

본문에서도 이해되지 않지만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의 기적을 봅니다. 야곱은 양들과 염소들을 자신이 마련한 나뭇가지 색깔의 물을 먹여서 얼룩무니 새끼들이 나왔다고 생각했겟지만 그것은 유전법칙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기적으로 얼룩진 양과 얼룩진 염소 검은 양과 검은 염소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야곱에게 여전히 인간적인 모습이 있었습니다. 여전히 자신의 계획과 머리로 점박이와 색깔 있는 가축들을 낳아서 자신이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도 그렇지 않습니까? “내 힘으로, 내 계획으로, 내가 똑똑해서 내가 이만큼 왔다. 이렇게 성공했다. 나로 인해 이정도 되었다” 그런 마음이 들 때가 있지 않습니까? 정말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이 도우시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되도록 허락하셨기 때문입니다. 43절을 보면 야곱이 계획하고 기대했던 대로 색깔 있고 점 있는 수많은 양들과 염소들을 소유하게 되었습니다. 라반과의 경쟁에서 내 생각, 내 계획으로 이겼고 내 힘으로, 내 집념으로 축복을 얻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내 힘으로, 경쟁으로, 내 머리로 얻은 소유와 축복들이 나를 지켜 주지 못합니다. 31장으로 넘어가면 야곱이 당당하게 라반을 이기고 고향땅으로 갑니다. 하지만 얼마가지 않아 형 에서가 400명의로 자신을 죽이려고 다가오자 모든 재산을 형에게 보내고 혼자 얍복강에서 밤새 기도하게 됩니다. 결국 하나님께서는 야곱이 변하여 이스라엘이 될 수 있도록 하십니다. 야곱을 통하여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는 기둥이 되게 하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우리가 믿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자녀답게 변화 시키시는 것입니다. 야곱처럼 자기 생각, 자기 고집대로 하다가 내 힘, 내 능력, 내것이 아무것도 없구나를 깨닫도록 고생하고 환도뼈를 뿌러트리고 하나님만 바라고, 믿는 사람으로 세우시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여전히 이기적인 마음, 교만한 마음, 내 원함대로 하기를 원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하기 쉽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기도함으로 내 뜻과 내 정욕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지름길이라는 것을 깨닫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도우심,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성령의 힘으로 하나님의 뜻을 순종해 나가는 기쁨의 자녀,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Category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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