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새롭게 편성된 남녀 전도회로 주일예배 후 점심식사를 함께 하고 성경 공부를 하게 됩니다. 두주 전 구역, 전도회 세미나를 통해서 공부하게 될 성경공부 샘플을 보셨을 것입니다. 창세기 말씀으로 40분간 공부를…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는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가장 큰 것이라고 하면 어떤 것도 100% 모든 성도님들이 좋다고 받아 들일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목장 모임을 가지면서 좋은 점과 어려운 점들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우리가 살면서 많은 말을 하며 삽니다. 또한 많은 말을 듣고 삽니다. 우리가 무심히 듣고 하는 말이지만 그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한 힘이 있습니다. 내가 어떠한 말을 듣고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2023년 새해에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모습과 미래를 포기하는 모습에서 일어나 비전과 미래를 향해 뛰어가려고 합니다. 세상의 어두움 힘과 과거의 실패, 비난과 탓, 그리고 현재의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들과 미래에 대한 불길한…

2023년 새해부터 목장을 지역으로 나눈 구역과 주일예배 후에는 남녀 연령별로 모이는 남녀 전도회로 모이게 됩니다. 어떤 성도님들은 좋은 결정이고 좋은 변화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어떤 분들은 왜 우리 목장이…

사람들이 크리스마스를 기뻐하는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크리스마스에 기뻐해야 하는 참된 이유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크리스마스의 참된 의미가 점점 상실되어가는 시대, 크리스마스가 점점 상업화 되어 가는 이 시대에…

교회를 다닌다는 것은 사람을 만나러 혹은 종교생활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예수님이 어떠한 분이신지를 알려 주는 곳이고 믿게 하는 곳입니다. 예수님을 바로 알고 만나고 믿게 되면 삶이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2022년을 보내고 2023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12월 18일 주일 예배 후에 성도 총회가 있습니다. 2022년도 결산 보고와 2023년 예산을 인준하게 됩니다. 그리고 2023년도에 수고하실 각 부서 부장님들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삶은 마음의 평강을 누리며 살아가는 삶입니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이 각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첫머리에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라는 말로 시작을 합니다….

추수 감사절 연휴가 지나고 이제 크리스마스 연휴가 오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농담반 진담반으로 11월과 12월이 되면 살이 찐다고 말합니다. 연휴 기간에 가족들, 친구들, 혹은 회사에서 만찬을 갖게 되기에 평소보다 많이…

추수감사절을 맞이합니다. 우리가 잘 알듯이 추수 감사절은 남북전쟁 기간인 1863년에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이 공표한 이후 연방 공휴일이 되었고 11월 넷째 주 목요일을 국경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미국의 추수감사절은 1621년 청교도들이 신대륙에…

목사이지만 올해가 어느 때보다 하나님의 말씀이 귀하고 뜨겁게 다가옵니다.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기 위해서 공부하고, 묵상하고, 나눌 때 그 말씀들이 누구보다 나에게 주시는 은혜의 말씀, 깨달음을 주는 말씀,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게…

지난 10월20일부터 28일까지 미션 포인트 교회 팀에 합류하여 유럽 조지아 남부에 있는 아제리 민족이 살고 있는 마우넬리 (Marneuli) 라는 지역의 여러 마을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돌아왔습니다. 여러 교회가 단기 선교팀을…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시고 간절히 찾고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을 때 우리는 성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회를 위해서 어떠한 기도를 하고 계십니까? 어떠한 교회가 되기를 꿈꾸고…

하나님께서는 구하는 자에게 주시고 간절히 찾고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꿈이 있고 목표가 있을 때 우리는 성취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교회를 위해서 어떠한 기도를 하고 계십니까? 어떠한 교회가 되기를 꿈꾸고…

저는 다음 주 목요일인 10월20일부터 28일까지 조지아 단기선교를 미션 포인트 교회 (옛 콩코드 침례교회) 단기 선교팀들 11명과 함께 다녀옵니다. 조지아는 미국 남부에 있는 주가 아니라 러시아와 터키 사이에 있는 유럽의…

두주전 총회를 통하여 운영 위원회가 세워지고 2023년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인선, 예산 위원회가 세워졌습니다. 약 1년간 안수집사회가 아닌 부장님들로 이루어진 임시 운영 위원회로 교회의 필요한 일들을 담당하고 더 나아가 교회를…

우리가 미국이란 기독교 국가에 살기 때문에 복음에 대해, 예수에 대해, 성경에 대하는 것을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며 삽니다. 우리는 그래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복음을 쉽게 들을 수 있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살았고 또한…

지난 주 김기동 목사님이 인도하신 고구마 전도 세미나 (9.12-15)에 참석했습니다. 김기동 목사님은 한국에서 전도왕이라는 별명을 붙어 줄 정도로 전도에 탁월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전도한 열매와 간증이 넘치는 분이십니다. 처음에는 집사로 알려져…

교회 창립 46주년을 맞으며 리치몬드 침례교회 정승룡 목사님과 샘물 침례교회 이중직 목사님을 모시고 가을 부흥회를 가졌습니다. 두 분 목사님들을 통하여 부흥을 위해 가장 필요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 속에…

이번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에 리치몬드 침례교회 정승룡 목사님을 통하여 그리고 오늘 주일예배에 샘물 침례교회 이중직 목사님을 통하여 46주년 창립 가을 부흥회 말씀을 듣습니다. 펜데믹으로 그동안 갖지 못했던 부흥회이기에, 그리고 무엇보다…

가을 창립 기념 부흥회가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부흥회를 위한 수요 기도예배를 3주간 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편 107:9절에 “사모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9월9일부터 11일까지 삼일간 교회 창립 46주년 기념 가을 부흥회가 있습니다. 어떤 마음으로 한분 한분들이 어떻게 헤이워드 교회로 오시게 되었는지를 나눈다면 각각 다른 수많은 계기와 이유로 오시게 되었고 신앙의 터전으로 삼게…

가을 창립 기념 부흥회가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부흥회를 위한 수요 기도예배를 3주간 해오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시편 107:9절에 “사모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신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번 9월9일-11일(금-주일)에 창립 가을 부흥회를 갖습니다. 우리 헤이워드 교회가 1976년 9월에 창립하여 46년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수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하나님을 예배하며 감당해야 할 사역을 해 나가며 여기까지 오게 되었음을…

눈이 큰 사람이 겁이 많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도 좀 겁이 많습니다. 무엇을 결정하고 새롭게 시작하려고 할 때 주저함 없이 도전하고자 하는 마음보다는 주저하는 편입니다. 강하게 “이렇게 합시다” 라고…

두주전 샬롬 목장에서 후원하고 있는 조항권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사역하고 계신 아프리카 우간다 선교에 대한 보고와 함께 공유영성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선교 보고를 통하여 지금까지 어떠한 삶을 살았고…

두주전 샬롬 목장에서 후원하고 있는 조항권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사역하고 계신 아프리카 우간다 선교에 대한 보고와 함께 공유영성 회복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선교 보고를 통하여 지금까지 어떠한 삶을 살았고…

이런 글을 읽었습니다. 일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것은 성공의 조건이다. 생각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것은 능력의 근원이다. 운동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그것은 끊임없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독서하기 위해 시간을 내라….

초원모임이나 부장모임, 혹은 한분 한분들을 만나면 모두 교회가 부흥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들이 있습니다. 안타까워하는 마음도, 답답해하는 마음도, 더 나아가 걱정하고 힘들어 하는 마음들도 봅니다. 나름대로 “이것이 문제다. 저것이 문제다. 교회가…

지난 달에 휴가로 가족들과 한국에 두 주간 다녀 왔습니다. 다녀 온 후에 여러 성도님들이 하시는 말이 “목사님, 얼굴이 좋아 보여요. 피부가 좋아지셨어요. 예배 인도하시는데 목소리에 힘이 느껴져요. 설교 말씀에 자신감이…

코로나 펜데믹으로 힘든 시기를 겨우 이겨내고 있는 상황 속에서 미국만이 아닌 전 세계적으로 힘들게 하는 일이 올해 초에 일어났습니다. 바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입니다. 올해 2월 24일 새벽 4시경 러시아가…

부모는 자녀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필요한 것을 줍니다. 그러나 철없는 자녀는 부모에게 필요한 것을 말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그러나 좋은 부모는 자녀가 원하는 대로 주지 않고…

우리가 살면서 많은 말을 하며 삽니다. 또한 많은 말을 듣고 삽니다. 우리가 무심히 듣고 하는 말이지만 그 말에는 능력이 있습니다. 또한 힘이 있습니다. 내가 어떠한 말을 듣고 어떠한 말을 하느냐에…

어느 글에서 실력 있는 전문가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착각하는 미련한 사람과의 차이를 이렇게 표현한 것을 보았습니다. “전문가는 언제나 내 생각, 내 판단, 내 주장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죄가 만연합니다. 인간의 본성도 선이 아닌 악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듣는 소식과 말들은 밝은 것보다 어두운 것들이 많습니다. 칭찬보다 악담, 악플이 더 많습니다. 높여주고…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에 아쉬움으로 다가오는 “이러면 더 좋을텐데” 라고 느끼고 제가 느끼는 그 아쉬움을 누리고 지내는 다른 분들의 모습을 보면 부러운 마음을 갖게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부모님과 가까이…

캘리포니아 베이 지역에 사는 축복 중에 하나가 바다가 가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바다를 보면 이렇게 넓을 수 가 있나 라는 생각에 놀라게 됩니다. 바다를 보면 내가 지금 크게 고민하고 힘들어하던 문제들이…

교회 가까이에 파네라 빵집 (Panera Bread) 라는 곳에 새벽 기도 후에 커피를 마시러 자주 가는 편입니다. 사실 커피를 좋아하기보다 그곳에 꿀이 늘 놓여져 있는데 저는 달달한 맛을 좋아하기에 커피에 꿀과…

세상은 내 뜻대로,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는 인생에는 수많은 원치 않는 일들과 사건, 내가 컨트롤 할 수 없는 일들을 만납니다. 그럴 때 우리의 감정이 먼저 나옵니다. 좋은 일에는…

오늘 부활절 예배에 함께 하신 한분 한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기뻐하고 예배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역사적 사실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했던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주변을 보면 아직 차가운 기운을 아침 저녁에 느끼지만 모든 나무에 새 싹이 이제는 무성하게 솟아 있고 봄꽃들이 만연하게 피어난 봄입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볼 수 없는 광경이지만 어릴 적 한국에서의 봄은 녹아…

매 순간, 매일, 매달이 중요한 시간들이지만 올해 4월을 맞이하는 마음이 웬지 기대감이 생깁니다. 여전히 세상은 코로나가 진행되고 있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인해 수많은 희생자들이 생기고 더 나아가 물가는 꺽일줄 모르고…

사역자들이 사역을 하면서 교회 식구들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고 사랑을 줍니다. 목자 목녀들이 목장을 섬기면서 목원들을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사랑하고 섬깁니다. 그러다가 사역을 마치면 사람들은 자신들이 받은 기도와…

러시아의 침공으로 우크라이나에 수많은 생명을 잃은 희생자들과 부상자들, 그리고 난민들이 속출하고 있는 뉴스를 접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군사력은 골리앗과 다윗이라고 말합니다. 우크라이나는 또한 나토(NATO) 즉 옛 소련과 러시아의 침공에 대비하기…

올해 부활절 주일 (4/17)이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에서 부활 주일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주일입니다.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셨지만 우리의 의를 위해 죽은지 삼일…

우리가 어떤 일을 잘하려고 힘쓰는데 그 힘쓰는 것 때문에 안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어떤 일들은 힘을 써야 되지만 어떤 일은 힘을 빼야 잘 될 때가 있습니다. 축구 선수가 골대…

전염이 빠른 변이 오미크론 코로나로 인해 한국은 하루 10만명의 확진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럽 국가와 미국에서도 대처하는 방법이 바뀌고 있습니다. 감명이 되도 그 증세가 위급한 수준이 아닌 독감정도의 수준이고…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깊이 살펴야 할 것은 내 신앙이 참된 신앙인지 아니면 미신적인 잘못된 신앙인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자신의 신앙을 참된 신앙이라고 하지만 그 신앙이 참된 신앙이 아닌 미신적 신앙을 가지기가…

지금 우리는 쉽지 않는 펜데믹이라는 시간속에서 살아갑니다. 개인적으로도, 직장이나 가게, 회사, 더 나아가 교회 역시도 손꼽아 세어 본다면 많은 어려움과 문제, 위기로 손가락 모두를 다 꼽아도 안 될 것입니다. 토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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