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결국 믿음에 의한 삶입니다. 우리가 인식하든 하지 않든 어떠한 믿음이 있기에 어떤 행동, 어떤 결정을 하며 삽니다. 내가 먹는 음식이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에 먹습니다. 믿기 때문에 어떤…

하나님이 보시는 성공과 세상이 보는 성공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세상에서는 크기가 성공의 기준의 잣대입니다. 얼마를 벌었느냐? 얼마나 사람이 많으냐? 얼마나 눈에 보이는 성취를 이루었느냐가 성공의 잣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시는 성공은 크기가…

오늘날 우리는 다원주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다원주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강요당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너도 옳고 나도 옳으니 자신의 신념을 갖고 사는 것은 좋지만 자신의 신념을 남에게 강요하면 안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살아가면서 매력적인 사람, 그리고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들이 이런 것이다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첫째는 뒤끝이 없는 사람입니다. 불쾌한 일을 겪었더라도 몇 분 만에 털어 버릴 줄 아는 단순함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려려니,…

이제는 성도님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치셨고 백신 접종에 더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가 속한 알라메다 카운티도 레드 티어 (Red Tier) 로 경계 조치를 내려서 이제는…

청소년기에 들어선 아들들이 요즘 성경에 대해서, 기독교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에 대해 질문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믿고는 싶은데 믿기에는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악에…

코로나 사태로 확진자가 어느 기준에 넘으면서 가게나 식당, 영화관, 체육관, 학교, 그리고 교회까지 문을 열지 못하는 행정조치가 있었습니다. 분명 안전을 위해, 확진을 막기 위한 조치였습니다. 교회는 분명 나라와 정부, 그리고…

3월 첫 주인 3월7일 주일에 다시 교회에 나와 성전에서 함께 대면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여전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 지켜야 할 행정 조치에 따라 조심스럽게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릴…

교회를 다니고 신앙생활을 한다고는 하지만 하나님이, 예수님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예배도 드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머리 숙여 기도에도 동참하지만 속 깊은 곳에는 “예수를 믿는 것이 내 삶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온 세계가 두려움과 불안 속에 살아가고 있는지 1년이 됩니다. 이제 백신이 나와 접종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과 불안을 갖고 있습니다. 시편의 말씀을 읽어나가면서 이 시점에…

며칠전 저녁 식사를 하기 위해 가족들이 식탁에 둘러앉았습니다. 맛있는 된장찌개와 반찬이 올려 져 있었고 각자 기도하고 음식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조금 늦게 식탁에 앉게 되어 아들 녀석들이 기도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지난주 이틀간 심하게 바람이 불었습니다. 덕분에 교회 파킹장에 떨어져 있던 낙엽들이 가장 자리로 모여지게 되어 모여진 낙엽들을 몇 시간 틈틈이 삽으로 카트에 담아 청소를 했습니다. 낙엽 청소를 하면서 교회 담장…

습관은 보통 “신호 -> 열망 -> 행동 -> 보상” 이라는 네 가지의서요소들이 순서대로 구성되면서 몸에 익는 어떤 것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사무실 근무자가 오후 3시쯤 되면 피곤과 함께 지루함을 느낍니다…

개인적으로 새벽 예배를 마친 후에 교회 안과 밖을 돌아보면서 혹시 깨진 곳이나 이상한 흔적이 없는지 돌아봅니다. 우리 교회가 큰 길에서 들어와 있기에, 또한 파킹장이 넓기에 바람에 날려 온 쓰레기가 늘…

새해에는 꽃이 벙그는 이유와 꽃이 아름다운 사연을 오래 얘기할 수 있게 하소서 눈들어 보이는 것마다 우리들의 첫사랑임을 보고 느낄 수 있게 하되 길 위에서 서성이는 생각들로 하여 오래 마음 아프지…

2021년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새해라고 하지만 사실 2020년에서 2021년이란 숫자 하나가 바뀌었지 사실 새롭게 바뀐 것은 없습니다. 2020년의 상황들과 식구, 교회, 주변은 변한 것이 없이 그대로 나를 맞습니다. 새해라고 말하지만 나로…

2020년 한해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한해의 끝자락에 와 있는 시간을 돌아보며 여러 가지 마음이 오갑니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생각지 못한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오랜만에 통화하거나 만나는 분들과 대화를 하다가 보다가 저희 집 아들들이 올해 고등학생이 되었다는 말을 들으면 벌써 그렇게 컸느냐고 놀라십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올해 두 아들 녀석들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 온라인으로…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면 일하는 만큼 좋은 결과가 아닌 나쁜 결과가 나옵니다. 상대방의 원하는 것을 잘못 알고 내 나름대로 열심히 수고하는 것은 헛수고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의 열심 역시 하나님의…

교회는 여러 가지 역할들을 감당합니다. 힘들고 외로운 이민 사회에서 교회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만남과 장소를 제공합니다. 도움을 주고받고, 마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친구가 되고 삶의 도움과 활력을…

하나님을 알아 가면 알아 갈수록 하나님께서는 자녀 된 우리가 기뻐하고 행복하기를 원하시는 분이심을 깨닫습니다. 예수를 믿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나는 기뻐해야 하고 행복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내가 믿음에 성숙한 사람인가를 알 수 있는 기준 중의 하나가 바로 감사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돌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자랄수록 상황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코로나 사태로 변화가 있었던 것 중에 하나가 새벽기도회를 카톡 실시간으로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교회에 직접 나오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처음에는 새벽예배에 전할 말씀을 요약하여 전체 성도님들께 카톡으로 전해 드리기 시작했었습니다….

한국 뉴스를 보다보면 생각지 못한 유명한 연예인이나 정치인, 그 외의 사람들의 자살 소식을 듣습니다. 자살이란 생명을, 삶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포기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질병의 고통, 사람들의 악담, 억울함…

이번 주일 예배부터 다시 교회에 나와 현장 예배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 사태로 인해 영상예배로 드리다가 7월에 두 주간 교회에서 예배드릴 수 있게 되었다가…

우리가 다들 동의하는 것이지만 사람은 머리로 안다고 아는 만큼 살아지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물론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아는 것을 내가 실천하고 행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2020년 한해도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와 있습니다. 올 한해는 참으로 어려운 한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여전히 진행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생명을 잃었습니다. 여전히 종식되지 않았기에 두려움과 함께 경제적인…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행복과 평강을 누리며 살기 위해서는 마음을 지켜야 합니다. 생명의 근원이 마음에 있기 때문입니다 (잠 4:23). 우리의 마음을 낙심하게하고, 좌절하게 하고, 불안하게 하고, 미워하게 하고,…

이번에 교회 홈페이지를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교회 홈 페이지란 간단히 설명한다면 인터넷을 통하여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우리 교회에 대한 정보를 볼 수 있도록 만든 웹 사이트 (Website)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제는 컴퓨터나…

하나님을 올바로 믿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한 가운데서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것은 맹목적인 믿음일 뿐입니다. 맹목적으로 믿어서는 하나님의 도우심과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구약…

3월 말부터 코로나 사태로 자가 격리가 시작되었고 교회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지 못하고 각자의 처소에서 녹화된 영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주일 예배만이 아닌 각 목장 모임과 부장 모임, 목자들의 모임인 초원…

지난주부터 주중 새벽기도 예배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새벽 6시에 비록 교회에 나오지는 못하지만 각자의 처소에서 새벽 예배에 동참하시기를 원하시는 분들의 신청을 받았습니다. 감사하게도 18명의 성도님들이 참여해 주셨고 신청하신 분들의…

다음주부터 주중 새벽 기도 예배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시작하려고 합니다. 코로나 상황으로 교회에 나오셔서 새벽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각자 집에서 기도의 자리를 지키시고 계실텐데 비록 교회에 나와 새벽 예배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사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도 언제나 많은 사람들이 따라다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둘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무리들과 제자들입니다. 성경을 보면 “많은 무리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들이 예수님을…

우리는 나이 드는 것을 아쉬워합니다. 점점 사진 찍는 것을 싫어합니다. 흰머리가 생기고 얼굴에 주름이 느는 것을 거울로 보며 자신감을 잃어갑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든지 나이드는 겉모습을 막아 보겠다고, 더 젊게 보이게…

코로나 사태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불안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불안감이란 마음이 편하지 않고 조마조마한 마음이라고 사전에는 정의하고 있습니다. 불안감은 많은 이유에서부터 옵니다. 어떤 문제, 어떤 일로 인해 불안한 마음이 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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