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복음서를 보면 예수님을 쫓아 다녔던 두 종류의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제자들이었고 하나는 무리라고 표현되는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무리들의 특징은 예수님을 선택적으로 따라 다닌 사람들이었습니다. 즉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기적을 보고 싶을…

우리 마음에 성령님으로 충만할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열매 중에 하나가 기쁨입니다. 특별히 바울이 빌립보 교회에 쓴 빌립보서에는 기쁨을 강조합니다. 2:17-18절에 “여러분의 믿음의 제사와 예배에 나의 피를 붓는 일이 있을지라도, 나는…

지난 주 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를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예산보다 훨씬 많은 분들이 오셔서 예배 시작과 함께 더 많은 의자들을 급히 가져다 놓았고 본당 뒷 자석까지 가득 찬 성도님들과 참여하신…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창립 5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50년을 돌아보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특별히 이민교회로서 지난 50년을 걸어온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종종 선배 목사님들이 쓰신 칼럼들을 찾아서 읽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깨닫지 못하고 바쁘게 살던 삶을 돌아보며 중요한 것을 다시 붙잡을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번에 읽은…

교회 창립 50주년 감사예배가 몇주 남지 않았습니다. 몇 달 전부터 창립 기념 예배를 위해 모임을 갖고 준비할 것을 의논하고 준비해 오고 있습니다. 창립예배에 초대할 초대장, 포스터, 그리고 배너, 그리고 오시는…

삶을 살면서 그리고 목회 사역을 하면서 개인적으로 애쓰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힘들다’라는 생각과 말을 하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때론 힘든 시간이나 어려운 시기와 사건, 그리고 환경들이 있긴 하지만 그것은 삶을…

강에서 금을 채취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가끔씩 서부 영화에서 봅니다. 수없이 강에서 흙을 퍼내어 뜰채로 흙과 돌을 걸러내서 그 안에 있는 아주 소량의 금을 찾아냅니다. 내가 뜨는 대로 금을 찾는 곳은…

하나님, 저는 오늘도 제 모습을 포장한 채 주님 앞에 서려고 했습니다. 괜챦은 사람인 척, 믿음 좋은 사람인 척, 성숙한 사람인 척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제 속을 아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제…

하나님, 저는 오늘도 제 모습을 포장한 채 주님 앞에 서려고 했습니다. 괜챦은 사람인 척, 믿음 좋은 사람인 척, 성숙한 사람인 척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제 속을 아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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