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38:26–30 26 유다는 그 물건들을 알아보았다. “그 아이가 나보다 옳다! 나의 아들 셀라를 그 아이와 결혼시켰어야 했는데” 하고 말하였다. 유다는 그 뒤로 다시는 그를 가까이하지 않았다. 27 다말이 몸을…

창세기 37:31-36 31 그들은 숫염소 한 마리를 죽이고, 요셉의 옷을 가지고 가서, 거기에 피를 묻혔다. 32 그들은 피 묻은 그 화려한 옷을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말하였다. “우리가 이 옷을 주웠습니다….

창세기 37:12-28 12 그의 형들은 아버지의 양 떼를 치려고, 세겜 근처로 갔다.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가 알고 있듯이 너의 형들이 세겜 근처에서 양을 치지 않느냐? 내가 너를 너의 형들에게…

하나님, 저는 오늘도 제 모습을 포장한 채 주님 앞에 서려고 했습니다. 괜챦은 사람인 척, 믿음 좋은 사람인 척, 성숙한 사람인 척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제 속을 아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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