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4:24-26 24 모세가 길을 가다가 어떤 숙소에 머물러 있을 때에, 주님께서 찾아 오셔서 모세를 죽이려고 하셨다. 25 십보라가 부싯돌 칼을 가지고 제 아들의 포피를 잘라서 모세의 발에 대고, “당신은,…
본문 : 출애굽기 4:18-23 18 모세가 그의 장인 이드로에게 돌아가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이제 떠나야겠습니다. 이집트에 있는 친족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아직도 살아 있는지를 알아 보아야겠습니다.” 이드로는 모세에게, 편안히 가라고 하면서…
강에서 금을 채취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가끔씩 서부 영화에서 봅니다. 수없이 강에서 흙을 퍼내어 뜰채로 흙과 돌을 걸러내서 그 안에 있는 아주 소량의 금을 찾아냅니다. 내가 뜨는 대로 금을 찾는 곳은…
본문 : 출애굽기 4:10-15 10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는 본래 말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그랬고, 주님께서 이 종에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지금도 그러합니다. 저는 입이 둔하고 혀가 무딘…
창세기 38:26–30 26 유다는 그 물건들을 알아보았다. “그 아이가 나보다 옳다! 나의 아들 셀라를 그 아이와 결혼시켰어야 했는데” 하고 말하였다. 유다는 그 뒤로 다시는 그를 가까이하지 않았다. 27 다말이 몸을…
창세기 37:31-36 31 그들은 숫염소 한 마리를 죽이고, 요셉의 옷을 가지고 가서, 거기에 피를 묻혔다. 32 그들은 피 묻은 그 화려한 옷을 아버지에게로 가지고 가서 말하였다. “우리가 이 옷을 주웠습니다….
창세기 37:12-28 12 그의 형들은 아버지의 양 떼를 치려고, 세겜 근처로 갔다. 13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네가 알고 있듯이 너의 형들이 세겜 근처에서 양을 치지 않느냐? 내가 너를 너의 형들에게…
하나님, 저는 오늘도 제 모습을 포장한 채 주님 앞에 서려고 했습니다. 괜챦은 사람인 척, 믿음 좋은 사람인 척, 성숙한 사람인 척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제 속을 아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제…
창세기 37:1-10 1 야곱은 자기 아버지가 몸 붙여 살던 땅 곧 가나안 땅에서 살았다. 2 야곱의 역사는 이러하다. 열일곱 살 된 소년 요셉이 아버지의 첩들인 빌하와 실바가 낳은 형들과 함께…
세기 35:16-18 16 그들이 베델을 떠나 에브랏에 아직 채 이르기 전에, 라헬이 몸을 풀게 되었는데, 고통이 너무 심하였다. 17 아이를 낳느라고 산고에 시달리는데, 산파가 라헬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셔요. 또 아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