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119:113-120 113 나는 두 마음을 품은 자를 미워하지만, 주님의 법은 사랑합니다. 114…

본문 : 시편 119:105-112 105 주님의 말씀은 내 발의 등불이요 내 길의 빛입니다. 106 주님의…

본문 : 시편 119:97-104 97 내가 주님의 법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온종일 그것만을 깊이 생각합니다. 98…

우리들이 가진 죄성은 감사함이 없는 것입니다. 감사할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미 주신 수많은 감사할…

본문 : 시편 119:89-96 89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원히 살아 있으며 하늘에 굳건히 자리 잡고…

본문 : 시편 119:81-88 81 내 영혼이 지치도록 주님의 구원을 사모하며 내 희망을 모두 주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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